무용과 K팝이 만났다···'루나솔라', 주영한국문화원 ‘K-팝 투게더’ 캠페인 참여

장윤정 기자입력 : 2020-12-08 15:05

[사진=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

신인그룹 루나솔라와 영국, 한국의 젊은 무용가들이 만났다. 루나솔라는 ‘K-팝 투게더(K-Pop Together)’ 캠페인에 참여, 안무 시연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동시에 영국, 한국 젊은 무용가들이 루나솔라의 '노는 게 제일 좋아' 댄스 영상을 보고 새롭게 구성한 안무 영상을 공유하는 등 K팝과 현대무용의 만남에 앞장섰다. 

‘K-팝 투게더(K-Pop Together)’ 캠페인은 주영한국문화원과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무용기관인 더 플레이스(The Place)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코리안댄스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리안댄스페스티벌은 2018년 한영 상호교류의 해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주영한국문화원과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무용기관인 더 플레이스(The Place)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페스티벌로 그 동안 런던 관객들에게 한국의 현대 무용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루나솔라가 함께 하게 된 ‘K-팝 투게더(K-Pop Together)’ 캠페인은 영국과 한국의 젊은 무용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루나솔라가 직접 시연한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의 댄스 영상에 영감을 받은 일반인들이 새롭게 구성한 안무 영상을 공모하는 캠페인이다.

한편 루나솔라는 매 무대마다 자체 제작한 커스텀 핸드마이크를 이용해 공연 같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데뷔 한 달 만에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등 신인답지 않은 행보를 보이며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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