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전인천 재무부문장 부사장 선임

김충범 기자입력 : 2020-11-25 16:22
빅히트엔터테인먼트, ADT캡스 CFO 역임한 재무 전문가

전인천 티몬 신임 재무부문장 부사장. [사진=티몬]

티몬은 신임 재무부문장 부사장에 전인천 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전 부사장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에이디티캡스(ADT캡스) CFO를 비롯, 영실업의 CFO와 대표도 역임한 바 있는 재무 전문가다.

티몬은 지난 4월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기업으로는 국내 증시에 상장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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