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가장 높은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분양

강우석 기자입력 : 2020-09-22 10:11
지상 20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조감도.[자료 = 대림건설]


수익성 높은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인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이 관심을 받고 있다. 부평 일대 산업단지와 관공서 등을 배후수요로 둔 입지다.

대림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738-43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18실, 지상 2~3층에 오피스 156실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오피스텔은 △23㎡ 640실 △27㎡ 416실 △36㎡ 34실 △40㎡ 20실 △41㎡ 98실로 전체 호실의 약 87%가 전용면적 30㎡ 이하 소형 평형이다.

각 세대에는 세탁기와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이 붙박이장으로 적용됐고, 인출식 빨래건조대와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 정화 시스템도 마련된다.

입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과 인천도시철도 1호선, GTX-B(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이 코앞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배후수요로 인근 한국지엠부평공장과 부평국가산업단지와 부평역 주변 관공서와 금융권, 지하상가 등 주요 상권이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와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아울렛, 모다백화점 등이 가깝다. 연면적 6800㎡ 규모부평남부체육센터의 경우 오는 2022년3월 완공될 예정이다.

대림건설 관계자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소형 면적에 1인 가구가 선호하는 역세권 오피스텔 입지를 갖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40㎡ 이하 규모가 5%로 가장 높았고, 40~50㎡ 이하가 4.55%, 그 이상 면적이 4%로 조사됐다.

분양전시관은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120-6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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