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이 기다린 프리미엄 '포레나 양평' 9월 분양

강우석 기자입력 : 2020-08-24 10:30
경기도 비조정지역 전매제한 6개월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예타 등 호재
한화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650-2 일원에 짓는 '포레나 양평'을 9월 분양한다.

포레나 양평은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 규모며 타입별 가구수는 △59㎡(A~C) 171가구 △74㎡(A~C) 178가구 △84㎡ 89가구 등이다.

포레나 양평이 들어서는 경기도 양평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비교적 대출규제가 덜하다. 전매제한도 6개월에 불과하다.

포레나 양평은 반경 1㎞ 이내에 경의중앙선 및 KTX 양평역과 양평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각종 국도로의 접근성도 좋다. 인근에 양평동초등학교, 양평고등학교 등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10월 '광역교통2030'을 발표하며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예상 노선도를 공개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개통 시 서울(송파)까지 차량 2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양평~이천 구간을 잇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외관은 타 아파트와 차별화되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단지 특성에 맞춰 적용된다. 다양한 특화 설계 및 첨단 시스템도 접목된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양평은 교통과 학군, 미래가치와 브랜드를 모두 갖추고 있어 양평의 부동산 가치를 선도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나 양평의 분양홍보관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544-5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경기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150-7에 마련될 예정이다.
 

포레나 양평 조감도[사진 = 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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