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초대석] 대한손해사정법인협회, 전국 41개 회원사…각분야 전문가들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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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입력 2020-07-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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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손해사정법인협회]


대한손해사정법인협회는 보험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보험금을 산정하는 손해사정 업무의 독립성과 공정성 확보를 통해 보험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손해사정 업무의 건전한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보험회사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아 손해사정업을 영위하는 법인들이 설립한 단체로 현재 전국 41개 회원사(전체 임직원 약 7200명)로 구성됐다. 특히 회원사 임직원 중에는 간호사, 엔지니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포진해있다.

협회는 회원사와 협력해 대내적으로는 임직원에 대한 직무교육을 더욱 강화해 손해사정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업무 표준화, 윤리성 강화 등 자율규제를 통해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끊임없는 자구 노력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한 고품질 손해사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위탁보수료 산정의 선진화와 공정한 위탁제도 확립을 위한 많은 연구와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정부 정책 추진사항이 손해사정 현장에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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