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뉴스] 스타벅스 '서머 레디백' 인기… 렘데시비르 관련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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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에서 선보이는 증정품 휴대용 의자 파우치. [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오는 7월 22일까지 '서머 체어 3종'과 '서머 레디 백 2종' 등 증정품을 선보이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 '서머 체어'는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휴대용 의자로 각각 다른 디자인의 3종으로 출시되며 간편한 휴대성을 위해 전용 파우치에 담아 제공한다. '서머 레디 백'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의 다용도 백으로 뒷면에 캐리어에 거치 가능한 밴드가 달린 점이 특징이다.

▶​올해 귀속분 종합소득세와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는 내달 1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올해 5월은 지난해 귀속분 종합소득세(국세)와 종합소득분 지방소득세(지방세) 신고의 달이다. 5월 31일이 일요일인 관계로 6월 1일까지 신고가 요구된다. 올해부터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도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다. 자치구 신고센터에는 자치구 직원과 세무서 직원이 함께 근무하면서 납세자들의 신고를 도와주고 있다.

▶렘데시비르 관련주가 화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최근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가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NIH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게재한 동료 검토 자료를 통해 "렘데시비르가 우수한 효과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이달 말까지 14만명분, 올해말까지 100만명분의 렘데시비르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홍콩 의회 대신 '홍콩 국가보안법'을 직접 제정하려는 초강수를 두자 홍콩 시민들이 대규모 시위에 나섰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홍콩 언론에 따르면 현지 시간 24일 오후 홍콩 번화가인 코즈웨이베이에 수천명의 시위대가 모여 '홍콩보안법'과 '국가법' 반대 시위를 벌였다. 홍콩 경찰은 시위에 대비해 8000여명을 시내 곳곳에 배치하고, 불법 시위가 벌어지는 즉시 엄중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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