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모두의 기쁨’ 첫 상품 ‘모두의 쇼핑’ 카드 출시

장은영 기자입력 : 2020-05-19 09:10
하나카드는 디지털 발급 채널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전용카드 ‘모두의 쇼핑’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쇼핑 카드는 ‘모두의 기쁨’ 시리즈 중 첫 상품이다. 모두의 기쁨은 하나카드가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준비한 라인업이다.

모두의 쇼핑 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하나카드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온·오프라인 쇼핑 업종에서 기본 혜택을 제공하고, 반값 부스터 이벤트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의 쇼핑 카드의 기본 혜택으로 지난달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시 ▲주요 온라인 쇼핑몰(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위메프,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이용금액의 10% 적립(월 1만 하나머니 적립한도)이 있다.

또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백화점(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가구(이케아) 이용금액의 5%적립 (월 1만 하나머니 적립한도) ▲프리미엄 아울렛인 롯데·신세계·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이용금액 5% 적립(월 1만 하나머니 적립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모두의 쇼핑 카드 출시를 기념해 반값 부스터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

반값 부스터 이벤트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위메프,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이용금액의 50% 적립(월 5만 하나머니 적립한도)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 요식업종 이용금액의 50% 적립(월 1만 하나머니 적립한도) ▲넷플릭스 1만원 이상 이용금액의 50%(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해외겸용 모두 1만5000원으로 카드 신청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하면 된다. 모바일 전용 카드로 발급되며, 1Q페이·삼성페이·카카오페이 등에 등록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한편 하나카드는 ‘모두의 기쁨’ 시리즈로,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모두의 구독’과 펫코노미 소비자를 겨냥한 ‘집사의 기쁨’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사진=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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