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즐기는 오싹 괴담…'호텔 레이크', 오늘(19일) VOD 서비스 시작

최송희 기자입력 : 2020-05-19 08:24
영화 '호텔 레이크'가 오늘(19일) VOD 서비스를 개시, 안방극장을 괴담 공포로 물들일 전망이다.

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제작 ㈜이에스픽쳐스 ㈜인디스토리·배급 ㈜스마일이엔티)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사진=영화 '호텔 레이크' 포스터]


달콤한 휴식의 공간인 호텔을 새로운 괴담의 진원지로 탈바꿈시킨 '호텔 레이크'는 기이한 호텔 속에서 벌어지는 섬뜩한 공포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나선형 구조의 호텔은 빈티지한 인테리어로 채워져 아름답지만 기이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호텔 괴담 공포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여기에 배우 이세영부터 박지영, 박효주까지 각 세대 대표 배우들의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호러 앙상블은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오늘부터 IP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TVING, 곰TV, Wavve,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KT sky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 호텔 괴담의 오싹한 공포가 안방에까지 전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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