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영국 정부의 봉쇄조치가 지속되면서 29일(현지시간) 런던 캠든 하이 스트리트가 텅비어 있다. 관련기사美 법무부, 이란 하메네이 '돈세탁' 수사···JP모건·시티 등 월가 정조준넥스트라이즈 2026, '주빈국' 佛 기업 총출동…'팀 프랑스' 결성해 혁신 생태계 선보여 #코로나 #유럽 #런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