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제우스, 모바일 암호화폐 지갑 앱 ‘로제우스 월렛’ 출시
  • 편리한 ROZ와 이더리움 코인 보관·송금이 강점
  • 5월 20일까지 다운받아 생성하면 최대 1만 ROZ 지급
 

[사진=로제우스 제공]

 
AI·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로제우스’ 프로젝트가 17일 암호화폐 지갑 앱인 로제우스 월렛(ROZEUS WALLET)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제우스 월렛’은 암호화폐 지갑 앱으로, 로제우스 플랫폼의 ROZ 코인과 이더리움 코인을 보관, 송금, 결제 등이 가능하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 기반에서 지문인식 등 다중 안전장치를 도입해 해킹 걱정 없이 암호 코인을 활용할 수 있다. 또 QR코드 스캔, 주소록 기능으로 송금과 결제도 편리해졌다.

로제우스는 이번 출시에 맞춰 이달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추가 ROZ코인을 제공하는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앱을 깔고 지갑을 생성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1000 ROZ(총 1만 5000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 지갑 생성 500, 1000, 1500, 2000번째 사용자에게 1만 ROZ(총 15만원 상당)를 추가 지급한다. 이벤트 마지막 날인 5월 20일에 지갑에 ROZ를 가장 많이 보유한 사용자에게 보유 ROZ의 5%에 해당하는 ROZ를 추가로 증정한다. 1ROZ는 한화 약 15원에 해당한다.

ROZ코인은 현재 ROZ 코인이 상장된 MXC 거래소의 화폐거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임경환 비플라이소프트의 대표는 “이번 로제우스 월렛의 출시는 새로운 뉴스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로제우스 프로젝트의 중요한 발걸음 중 하나”라며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로제우스 프로젝트는 비플라이소프트가 15년 동안 구축한 수 백 억개의 미디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로제우스 미디어 얼라이언스 그룹’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자별 맞춤형 뉴스 추천 메인'을 제공하고, 집단 지성을 활용한 뉴스 콘텐츠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오픈 플랫폼을 구축한다.

비플라이소프트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 저작권 공식 유통사이다. 지난해 AI기술 기업인 위고(구 유비원)를 인수하고 미디어 빅데이터와 AI를 접목한 모니터링 플랫폼 위고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또 ‘로제우스 미디어 얼라이언스 그룹’과 함께 비플라이소프트가 지난 15년 동안 확보한 수백억 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고 뉴스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로제우스’ 프로젝트에도 참여 중이다.
 
 

[사진=로제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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