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평가, ‘2020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 3월 개최

홍승완 기자입력 : 2020-02-18 10:58
 

[사진=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 ]

 
한국소비자평가는 ‘2020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를 3월 30일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는 소비자에게 성실하게 상담해 준 전문인 중 우수평가를 받은 전문인의 지식과 전문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우수 전문인 대상자는 우수 전문인 대상자는 △변호사 △변리사 △의사 △세무사 △노무사 △관세사 등 전문직 중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한 소비자 상담에 공헌한 자를 1차 대상자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기준은 △질문의 이해도 평가 △상담의 전문성 평가 △상담 매너 및 친절도 평가 △상담 충실도 평가 △답변 속도 평가 △상담 수 평가 △비 광고성 상담 평가의 총 6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최종 등록된 우수전문인은 3월 30일 서울시청에 초청해 상장과 메달, 휴대용 우수전문인 인증 카드 등을 수여 하고 언론을 통해 보도할 예정이다.

한편 KCA 어워즈는 이미 각 산업에서 정평이 나 있다.

‘2019 제24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삼성 △SK △CJ △이랜드 △국민은행 △벤츠코리아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수상했다. ‘KCA문화연예시상식’에서는 △최수종 △하정우 △조인성 △송승헌 △박보영 등이 수상했다.

또 지난 1월에는 ‘KCA 앱 어워즈’를 통해 △KT △SK텔레콤 △카카오페이 △삼성카드 등이 수상했고 ‘KCA 프랜차이즈 어워즈’에서는 △BBQ △애슐리 △자연별곡 등이 상을 받았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우수 전문인 어워즈는 올해로 그 첫해를 맞이해 앞으로 매년 지속할 예정이다. 우수 전문인들의 지식과 전문성으로 혜택받은 소비자의 수가 상당히 많다. 이런 우수 전문인들이 대중에게 좀 더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소비자평가는 앞으로도 산업별로 세분화, 전문화된 평가와 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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