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 여파에 ‘세스코 UV파워공기살균기’ 관심 커져

홍승완 기자입력 : 2020-02-14 18:00
 

[사진=세스코 에어 UV파워 공기살균기]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코로나 19를 예방하는 필수품들이 귀해지는 가운데 실내공간의 시스템 살균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세스코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공간살균 연구를 통해 개발한 ‘세스코 Air UV파워공기살균기’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세스코에 따르면 세스코 Air UV 공기살균기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인증을 받았으며 99.9%의 살균력을 가진 UV-C 램프를 사용해 물리, 전기적 방식으로 살균을 진행한다. 또 이 제품은 화학성분과 오존 방출 위험성이 없고 클러스터 이온 발생기 탑재로 살균력을 높여 시장의 많은 주목을 받는다.

세스코 Air UV 공기살균기는 세스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와 상담이 가능하다. 또 세스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무료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재난구호 후원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