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재혼...예비아내 나이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소라 기자
입력 2020-01-23 08: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결혼한다.

22일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류시원이 오는 2월 중순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비연예인인 예비아내를 배려해 가족과 친지 등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연예인 예비아내의 직업과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류시원은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느낌', '행복은 우리가슴에', '프로포즈', '세상끝까지', '순수', '진실', '아름다운날들'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 출연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송에 들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류시원은 전부인에 대한 협박, 불법 위치추적 등의 혐의를 받아 큰 충격을 안겼다.

국내 연예계 활동을 접은 류시원은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사진=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