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그룹, 2019 앤어워드서 7개 분야 본상 수상

김한상 기자입력 : 2020-01-21 13:28
엔어워드서 Grand Prix상 5개, Winner상 2개, 7개 분야 최다 수상 포인트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 강조, 소비자와 기업 잇는 연결고리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이 지난 17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2019 앤어워드’에서 Grand Prix상 5개, Winner상 2개을 거머쥐며, 2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더에스엠씨그룹 제공]

더에스엠씨그룹은 ▲CONSTRUCTION / ARCHITECT ▲SOCIAL MEDIA_ BRAND ▲'SOCIAL MEDIA_ SERVICES ▲FASHION ▲LIFESTYLE ▲LIVING SERVICES ▲IT SERVICE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상인 Grand Prix 5개(삼성물산 건설부문 '우리는 어떤 이웃이 되어야 할까요?', 휠라 '우리반[찍었]S 2019', 농심 '라면공작소', 홈랩 '기절배게 탐정 편', '나를 프렌즈 TV'), Winner 2개(유한킴벌리 '엄마, 걱정하지 마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 속 꿀잠대회 캠페인’)를 수상했다.

앤어워드는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 주관으로 지난 2007년부터 대한민국 디지털 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해 “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올해 13회차를 맞은 국내 대표 어워드다.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 심사는 디지털 산업계 CEO를 통해 총 출품작의 40%를 선별하고,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2차 심사단이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후 Grand Prix 수상작을 대상으로 3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형태다.

수상작들의 주요 핵심 메시지는 ‘진정성’이다. 더에스엠씨그룹이 지난 10년간 콘텐츠를 제작해오며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할 수 있는 키 포인트에 ‘진정성’을 담아왔고, 이를 통해 위와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그뿐만 아니라 모바일 영상 산업의 발전을 5년 전부터 예견해 300명 이상의 영상 제작 인력을 확보하여 소셜미디어에 핏한 영상 제작 프로세스를 핵심역량으로 구축한 것이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더에스엠씨 김용태 대표는 “금번 앤어워드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부터 영상, 서비스 등 각종 분야에서 수상을 받은바 더에스엠씨그룹의 능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사례로 볼 수 있다”며 “급변하는 유통과 모바일 커머스 환경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하며 나아가는 대표적인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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