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하우스디 가산 퍼스타 투시도. 대보건설 제공]


출근시간대 가장 많은 승객이 하차하는 지하철 역은 어디일까.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지난 8월 분석한 '서울시 직장인 출퇴근 트렌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산디지털단지는 6700여개 중소벤처기업이 입주해 있는 국가산업단지다. 

지식산업센터 특화를 선언한 대보건설이 '하우스디(hausD) 가산 퍼스타(FIRSTAR)'를 공급한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45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는 지하 4~지상 12층, 1개동, 연면적 2만6478㎡ 규모로 서울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는 남부순환로가 1.3km 거리에 위치해 서울 내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광명대교, 구로IC를 통해 서울, 부천, 인천 등 타 지역으로 접근도 수월하고 교통망이 다양해 정체구간인 '수출의 다리'를 거치지 않고도 타 지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인근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1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접견실, 북카페 등이 조성되며 지상 2층에서 12층까지는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가 들어선다. 특히 입주기업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숙사는 별동형 설계로 완성된다.

모든 층에는 회의공간과 휴게공간이 설치돼 활용성을 높였으며, 지하 4층에는 세미나실도 들어선다. 또 전용 발코니 설계와 법정대비 154%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제공된다.

이밖에 스타트업기업 및 1인 기업 수요 증가에 따라 섹션오피스형 설계를 적용, 입주 희망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센터 116호에 위치한다. 2021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