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020년 부동산 시장 大전망’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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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기자
입력 2019-11-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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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다음달 5일과 10일 서울에서 '2020년 부동산 시장 대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2월 5일에는 중구 명동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 12월 10일에는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에서 각각 오후 2시에 진행된다.

먼저 ‘격변기 2020년 부동산 시장전망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PB지원팀 이승철 부동산컨설턴트가 내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한다. 이어 김철훈 세무컨설턴트가 ‘부동산 상품별 개정세법 및 핵심 유의사항’에 대해 강연한다.

신남석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올해 초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들이 서울지역 부동산 가격 하락을 예상했었을 때 유안타증권은 6~7% 상승을 전망했었다"고 강조했다.

신 본부장은 "정부가 계속해서 규제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수급 불균형 우려속에 수요자들의 대응이 빨라지고 다변화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내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 보고 올바른 부동산 투자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착순 240명 대상으로 무료 참석 가능하다. 신청 및 기타 문의는 가까운 유안타증권 지점이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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