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이병철 3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삼성가 사람들…이재용 부회장 3년 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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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32주기 추모식이 19일 오전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호암재단이 주관하는 공식 추도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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