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제10기 방송평가위원회 위원 9명 위촉

송창범 기자입력 : 2019-11-14 18:02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제10기 방송평가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10기 위원은 방송통신위원회 표철수 상임위원(위원장)을 비롯해 문창석 방심위 통신자문특별위원회 위원, 김금녀 국립한국교통대 강사, 유홍식 중앙대 교수, 최용준 전북대 교수, 이설희 용인대 조교수, 김효연 법무법인 가람 변호사, 최원경 성도이현회계법인 상무이사, 정수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위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방송·언론, 법률, 회계, 시청자단체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임기는 2020년 11월 13일까지 1년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방송평가위원회는 방송법 제31조에 의거 방송사업자의 방송프로그램 내용 및 편성, 운영 등에 관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법정위원회로서 방송평가에 관한 사항 심의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방통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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