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조간칼럼 핵심요약] 설계자들도 “속도조절 실패” 인정한 J노믹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논설위원실 인턴
입력 2019-11-13 08: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주한미군사령부 제공]



[매일 아침 '뉴스 한잔 생각 한 잔']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아주경제가 정리한 주요 조간 7개 신문의 '칼럼 다이제스트'


경향신문 : ‘GSOMIA 종료’ 열흘, 한·미·일 모두 해결 노력 기울여야
- 한국만 압박하고 있는 미국, 한·미·일 간 막판 협의 본격화되고 있어
- 새롭게 드러난 상황 인정하고 새로운 해법 고민해 문제 해결할 공약수 찾아내야

동아일보 : 설계자들도 “속도조절 실패” 인정한 J노믹스
- 좋은 의도로 추진했던 정책들 속도조절 실패해 긍정적 결과 얻지 못해
- 기업 활력 되찾아 투자 늘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정공법으로 정책방향 선회해야

조선일보 : 남편은 수석·장관, 가족은 일상적 불법, 정권의 亂場
- 미리 방어막 치는 조씨, 파렴치와 위선 행태 검찰 끝까지 수사해 밝혀야
- ‘정의와 공정’의 낱말 뜻 다른 듯 ‘정의 확산‘ 자랑하는 대통령, 정권의 총체적 난장 

중앙일보 : 513조원도 부족하다는 심각한 재정 중독
- 헤프기 그지없어 60조원 넘는 적자성 국채도 모자라 지출 늘리겠다고해
- 엉뚱한데 돈 뿌려 경기 살리지 못할까 두려워…내년 예산 효율적으로 쓰이고 심사 필요해

한겨레신문 : 국회 ‘패스트트랙 법안’처리, 더는 미룰 수 없다
- 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 처리에 관해 여야 이제 결론 내야 할 때
- 여야 회담 형식과 의제 다각도로 검토해보고 합의 도출하기 위해 최선 다해야

매일경제 : 혹한기 맞는 대기업, 불확실성 걷어내는 게 최선의 정책이다
- 기업들이 변화된 환경 맞춰 사업과 조직 재편하고 스스로 경쟁력 높여야 투자와 고용 살아나
- 기업의 투자를 얼어붙게 만든 온갖 불확실성 걷어내야

한국경제 : 정부가 찰나의 박수 아닌 욕먹을 각오해야 ‘AI 인재’ 풀린다
- 실효성 떨어지는 수도권 정원 규제, 데이트 활용도 규제로 막혀있어 어떻게 AI 강국 되겠다는지 답답해
-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 백년대계 고민 보이지 않는 정부, 국익을 위한 최선의 정책 일관되게 추진하는 용기 있어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