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alk 생활경제] 이마트, ’짜장면·짬뽕’ 피코크 밀키트로 즐기세요

석유선 기자입력 : 2019-09-15 11:24
이마트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피코크가 짜장면·짬뽕 밀키트(간편 요리 세트) 신제품을 15일 출시했다. '고수의 맛집' 시리즈로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와 '초마짬뽕' 밀키트로,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판매한다. 

냉동면을 쓰는 레토르트 제품과 달리 원조맛집 고유의 쫄깃하고 탱탱한 면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전문 제조사 '면사랑'과 손잡고 생면을 사용했다.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1000g/2인분, 8980원)는 서울 상수동 짜장면 맛집 '맛이차이나'의 레시피를 그대로 밀키트에 담았고, '초마짬뽕(672g/2인분,  9980원)'은 같은 상호의 홍대 맛집 레시피를 담았다.

한편 2017년 밀키트 사업에 진출한 이마트는 향후 '피코크'를 비롯해 '저스트잇'과 '어메이징' 등 밀키트 상품을 2022년까지 총 150종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마트에서 밀키트 상품 매출은 올해 1∼8월 작년 동기 대비 86%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15일 이마트는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와 '초마짬뽕' 밀키트를 100여개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 여성고객이 해당 상품을 살펴보는 모습. [사진=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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