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당 대표 74주년 광복절 경축식 참석

박성준 기자입력 : 2019-08-15 08:53
15일 제 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여야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다.

이날 경축식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손학규 바른미래당, 정동영 민주평화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5당 대표가 모두 참석한다. 경축식은 오전 10시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와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휴가로 알려져 참석이 미정이다.

'우리가 되찾은 빛, 함께 밝혀 갈 길'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경축식은 일본의 경제보복 국면에서 열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한국당 황 대표는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 뒤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유관순 열사 기념관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독도는 우리 땅' 울릉도서 광복절 전야제 열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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