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가 지난 29일 내한해 3박 4일 간의 내한 일정을 소화했다.

[김세구 기자 k39@]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제공 배급 소니 픽쳐스)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인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참석한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스파이더맨: 홈커밍'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벌써 3번째 한국을 찾은 톰 홀랜드는 "올 때마다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국 관객이 '홈커밍'을 많이 봐주셨고 응원해주셨다. 이번에도 지난 편처럼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01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차세대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MCU 스파이더맨의 두 번째 솔로 무비로, 뉴욕을 넘어 유럽에서 펼쳐질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활약을 예고한다. 2일 미국과 동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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