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마포 행복나눔 푸드마켓 생필품 기부……취약계층 지원

오수연 기자입력 : 2019-06-24 18:51
공영홈쇼핑은 2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 행복나눔 푸드마켓에 약 1백만원 상당의 생활 필수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포 행복나눔 푸드마켓은 구세군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복지 공동체로, 생활필수품 등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나눔과 상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사진=공영홈쇼핑 제공]

공영홈쇼핑은 지난 2017년 6월 관내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마포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단 ‘따공(따뜻한 공동체, 따뜻한 공영홈쇼핑)’을 발족한바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배식봉사, 환경 정화 활동,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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