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간지대회' 첫 에피소드에 조회수 360만 건…구독자 반응 보니

윤경진 기자입력 : 2019-06-17 10:44
블랭크코퍼레이션은 자체 제작한 유튜브 최대 규모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학생 간지대회'의 첫 에피소드 누적조회수가 공개 일주일 만에 36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개된 에피소드 및 예고편, 서브 콘텐츠 등이 포함된 ‘고등학생 간지대회’ 채널의 전체 누적조회수는 600만 건이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고등학생 참가자 13인의 각양각색 캐릭터에 대한 구독자 반응도 뜨겁다. "어린 나이에도 패션에 열정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패션도 멋있지만 각자 캐릭터 있어서 응원하게 되네", "다음편도 너무 기대돼요" 등 반응이 이어졌다.

메인 진행자 김희철의 입담과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팡의 깜짝 등장 및 진행 호흡이 에피소드 첫 화의 재미 요소로 꼽혔다.
 

고등학생 간지대회 참가자[사진=블랭크코퍼레이션]

블랭크코퍼레이션은 "유튜브 특성을 고려한 데일리 편성 시도와 일반인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캐릭터 스토리가 콘텐츠의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다"며 "앞으로 예정된 에피소드와 다양한 서브 콘텐츠를 통해 기존 TV채널에서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시도를 지속하며 구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간지대회'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17일부터 진행되는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 4인의 심사위원이 등장해 본격적인 패션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한편, '고등학생 간지대회'는 블랭크코퍼레이션과 1억 원 연봉 계약, 개인 패션 브랜드 론칭 기회, 효도선물 용도의 외제차(벤츠) 등 우승 혜택을 내건 유튜브 사상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오디션 콘텐츠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정예 고등학생 패션 리더들이 우승을 목표로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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