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아시아나 모델 당시 모습보니…단아美 폭발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6-03 22:45
드라마 '퍼퓸' 여주인공 고원희의 과거 아시아나 모델 당시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배우로 활동하기 전 고원희는 19세 나이로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활동했었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당시 아시아나 모델 중 역대 최연소 모델로, 단아한 외모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동안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등 여배우들이 아시아나 모델로 활동했었다. 

한편, 신성록 고원희 주연의 드라마 '퍼퓸'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아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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