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센트룸 아쿠아비타’ 잼라이브 이벤트 진행

황재희 기자입력 : 2019-05-14 16:06
분말형 멀티비타민 센트룸 아쿠아비타, 홍보 활동 박차

한국화이자제약 센트룸의 분말형 멀티비타민 ‘센트룸 아쿠아비타’의 디지털 광고 ‘센트룸, 물 만날 시간’ [사진=한국화이자제약 제공]

한국화이자제약은 ‘센트룸 아쿠아비타’ 디지털 광고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트룸 아쿠아비타는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형 멀티비타민이다. 1포 속에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C 1000mg과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는 4가지 비타민B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 총 11가지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센트룸은 그동안 정제형으로 나왔지만, 작년 하반기 비(非)정제형 멀티비타민으로 출시됐다. 커피 믹스처럼 1포씩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간편해졌다.

이번 광고 ‘센트룸, 물 만날 시간’은 센트룸이 선보이는 분말형 멀티비타민이라는 제형 특징을 담았다. 광고에서는 멀티비타민이 필요한 순간마다 아쿠아비타가 등장해 활력과 에너지, 영양을 더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생생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아침 7시와 칼퇴 욕구가 휘몰아치는 오후 3시, 다이어트 중이라도 영양은 챙겨야 하는 저녁 7시 등 3편으로 구성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광고 공개를 기념해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광고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광고 3편을 시청한 뒤 가장 공감되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오는 20일부터 20일간 추첨을 통해 매일 100명씩 총 2000명에게 센트룸 아쿠아비타 딸기향 또는 레몬향 정품을 증정한다.

또 젊은 소비자가 머무는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20일 저녁 9시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에 출연한다. 퀴즈에 참여한 사람 중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1+1 특가딜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는 국내 대표 음악 축제인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2019’에 참여해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김유섭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일본·인도 마케팅 총괄 상무는 “센트룸 아쿠아비타는 정제가 부담스럽거나 일상생활에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기획을 통해 젊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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