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獨 VW車 인도 차칸 공장, 출하 100만대 달성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19-04-22 17:34

[VW은 서부 푸네 인근 공장에서 100만대 출하를 달성했다. (VW제공)]


독일 완성차 제조사 폭스바겐 (VW)이 19일, 인도 서부 푸네 인근 챠칸공장이 자동차 출하 대수 10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00만번째로 출하된 자동차는 인도 국내용으로 개발된 '아메오'였다.

2009년 3월말부터 가동에 들어간 이 공장은 인도 국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북미, 남미 등 50여개국에 대한 수출 기지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 공장에서 지금까지 수출한 자동차는 40만대에 이른다.

이 공장에서는 VW 뿐만 아니라 체코의 '스코다 오토'의 자동차도 생산하고 있다. 최초로 생산한 자동차는 스코다의 해치백 '파비아(Fabia)'였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