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오늘(18일) 엠카운트다운서 국내 컴백…생방으로 '월드 클래스' 무대 본다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4-18 17:50
전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의 국내 첫 컴백무대가 오늘(18일) 목요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된다.

지난 12일 미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한 후 미국 빌보드200차트 세 번째 1위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디지털 앨범 1위 등 한국을 넘어 전세계 음악차트 1위를 휩쓴 방탄소년단이 국내 팬들을 위한 첫 무대로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유튜브 최단기간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 기록을 세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비롯해, 방탄소년단표 올드 스쿨 힙합 곡인 '디오니소스',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아련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진하게 묻어난 곡 'Make It Right'까지 총 세 곡의 월드클래스 급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3년만에 컴백하는 스테파니의 신곡 ‘Man On The Dance Floor’ 첫 무대도 예정돼 있다. 신곡을 통해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까지 모든 부분을 진두지휘한 스테파니의 예술적인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주 '스튜디오 M'에서도 특별한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 한, 창빈으로 이뤄진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가 만든 곡 ‘ZON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나윤권은 히트곡 ‘나였으면’과 신곡 ‘울리고 싶어’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감미로운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은 ‘스튜디오 M’을 통해 신곡 ‘나무’ 무대를 독점 공개한다. 빈티지한 음색과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 풍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아이즈원, 펜타곤, JBJ95, 모모랜드, 밴디트, 1TEAM, 성리, 에버글로우, 핫플레이스, 다이아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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