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방탄소년단 안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일대일 오찬을 할 예정이다. 한국 대통령의 방미 때 한미 정상 부인 단독 오찬은 30년 만이다. 관련기사李 대통령, 여당 의원 전원에 '노무현 평전' 전달…추석 앞두고 단합 도모李대통령, 순방 직전 文 전 대통령과 통화 #김정숙 #청와대 #문재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