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협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대형 한국리츠협회장



한국리츠협회는 제5대 회장으로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취임하는 ‘협회장 이취임식’을 2일 오전 쉐라톤서울팔레스호텔에서 회원사 대표 및 협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김대형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정용선 전임 회장에게 리츠 대중화를 모토로 상장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신 공헌에 감사를 표했다. 

주어진 임기 간 부투법 전면개정 추진과정의 업계 의견 반영, 실현가능한 리츠시장 발굴을 통한 시장 확대, 상장리츠의 활성화, 리츠업계의 개방적 혁신을 위한 국내외 유관단체와의 교류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약속했다. 회원사의 적극적인 협력도 당부했다.

신임 김대형 회장은 2021년 1월말까지 2년여간 협회장직을 맡게 된다.

1962년생인 김 회장은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SK건설, 삼성건설, 코람코자산신탁 부사장, 한국리츠협회 부회장 등을 거쳤다. 

한편, 이날 정용선 전임 회장은 협회 고문으로 위촉되었으며, 정승회 코람코자산신탁 전무이사가 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서울대학교 대학원 건축학 석사
●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 2019.3.22. 〜 한국리츠협회 제5대 회장
● 2010 〜 현재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
● 2016 〜 2019 한국리츠협회 부회장
● 2014 〜 2016 CCIM 한국협회 회장
● 2001 〜 2009 코람코자산신탁 부사장
● 1999 〜 아더앤더슨 GCF
● 1994 〜 삼성건설
● 1991 〜 SK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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