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60km 바람타는 스카이다이빙장은 어디?

김선국 기자입력 : 2019-03-25 14:31
여기어때, 경기도 용인 실내 스카이다이빙 '플라이스테이션' 이용권 공개
종합숙박·액티비티 앱 '여기어때'는 국내 최초로 실내 스카이 다이빙 시설 온라인 첫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국내 최초 실내 스카이다이빙 시설인 '플라이스테이션' 이용권을 최대 32% 할인해 내놓는다. 플라이스테이션의 스카이 다이빙은 실내에 마련된 전용시설에서, 시속360㎞의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시설은 경기도 용인시에 자리잡고 있다.

[사진=여기어때]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 장치 없이, 안전하게 공중에서 떠오를 수 있다. 친구, 가족 단위 모두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실제 하늘에서 뛰어내리는 스카이다이빙 대비 합리적 가격에, 전신 스트레칭 효과가 있어 유럽과 북미에서는 6000만명 이상이 즐긴다.

실내 스카이다이빙 액티비티 공개를 기념해 다음달 17일까지 특별 행사가 진행된다. 여기어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 된 플라이스테이션 게시물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총 5명을 추첨해 '플라이스테이션' 2인 체험권을 준다. 추가로 선발된 10명에게는 영화예매권(2인권)을 선물한다.

여기어때는 빠르게 증가 추세인 스카이다이빙 수요를 반영해, 관련 액티비티 라인업을 강화했다. 실내 스카이다이빙 외에 헬리콥터를 타고 1만피트 상공에서 낙하하는 ‘하남 스카이다이빙 체험’과 제주 바다 위를 비행하는 ‘제주 바다하늘 패러글라이딩’, 단양과 용인지역에서 즐기는 패러글라이딩 상품을 기획해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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