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맞춤형 신규서비스, 자체개발 클리닉서비스 등에 대해 논의…6월 미국행사도 참가예정

[사진=이원다이애그노믹스 제공]


유전체분석 전문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두바이에서 진행된 MEDLAB 2019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MEDLAB은 중동·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열리는 진단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개국 670여개 업체, 2만여명이 참가했다.

EDGC는 ‘진투미플러스’, ‘텔로에이지’ 등 유전체 분석기반 개인 맞춤형 신규 서비스에 대한 계약 상담과 ‘나이스’ 등 자체개발 클리닉 서비스 기술이전과 관련한 논의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이 행사를 통해 제품공급계약을 맺고, 중동지역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 바 있다.

유재형 EDGC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러 가망고객을 확보했다”며 “오는 6월 미국에서 개최는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와 바이오USA 등을 통해서도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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