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증시포커스] ​개미가 손대면 추락하는 바이오주

이승재 기자입력 : 2019-01-15 01:38

[사진=아주경제 DB]


▲아주경제 종목 뉴스

▷​개미가 손대면 추락하는 바이오주
-셀트리온 주가가 연초부터 이날까지 5.2%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3% 상승
-올해 들어 외국인과 기관은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32만주와 7만주 팔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상장(2017년 7월) 이전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도 부담

▷베트남行 증권사 '악조건'에도 선방
-국내 대형 증권사 5곳이 현재 베트남에서 영업
-미래에셋대우는 가장 이른 2007년 베트남에 진출했고, 현지법인 순이익을 해마다 불려
-대표적인 베트남 주가지수인 VN지수는 2018년에만 9.3% 하락

▷​노무라·CIMB ‘적자·감익→증자’
-일본계인 노무라아시아퍼시픽홀딩스는 10일 이사회를 열어 서울지점인 노무라금융투자에 225억원을 추가 출자하기로
-3월 결산인 노무라금융투자가 2018년 4~9월 거둔 순이익은 64억원으로 1년 전보다 60% 넘게 줄어
-싱가포르계인 CGS-CIMB증권 서울지점도 홍콩 본점을 통해 결손을 만회


▲주요 종목 리포트

▷대한항공, 2019년에 기대되는 3가지 실적개선 요인들[하나금융투자]
-4분기 무난한 영업실적
-미주노선 추가 수요 확대 기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3000원 유지

▷제주항공, 과도한 우려는 지양해야[하나금융투자]
-4분기 출국수요 둔화와 유가 상승의 부정적 영향
-유가는 하락했고 예약률도 회복 중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만5000원으로 하향


▲전날 마감 후 주요공시

▷비덴트 무상증자로 오는 15일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부광약품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판매업체 안트로젠의 주식 60만171주를 397억원에 장내 매매 혹은 시간 외 대량매매로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휴켐스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 30만톤 배출권을 66억원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퓨전데이타는 운영자금 10억원 조달을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운영자금 13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각각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리바다는 홍콩 전자부품 제조·판매업체 글로벌 드래곤 인베스텍의 주식 1억3548만8887주를 173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오뚜기는 라면 가격 담합과 관련해 미국에서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승소했다고 공시했다.
▷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중부발전과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우리은행은 변경 전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주식 1억2460만4797주(18.43%) 전량이 우리금융지주 지분으로 이전됐다고 공시했다.


▲펀드 동향(11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 -76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21억원


▲오늘의 증시 일정

▷미국
-1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유럽
-11월 무역수지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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