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공자학원, 2019년 제1차 新HSK 시험 시행

윤상민 기자입력 : 2019-01-13 13:55
제2차 시험은 다음달 24일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림)는 지난 12일 ‘2019년도 제1차 新HSK(한어수평고시) 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시험에는 광주, 전남지역의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인 70여명이 응시했다.

성적 결과는 시험일로부터 약 1개월 후, 중국 고시센터 홈페이지 및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 新HSK고시본부 홈페이지에서 응시자 개별 성적조회가 가능하다.

시험일로부터 45일경 개인 성적표를 등기로 발송하고, HSK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는 지난 2011년 7월 28일 중국교육부로부터 광주전남 최초 新HSK 주관 기관으로 선정되어 新HSK 고사장을 운영하고 있다.

新HSK는 제1언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의 행활, 학습, 업무 등 실생활에서의 중국어 운용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급 국제 중국어능력 표준화 고시로써, 新HSK 1급 ~ 6급 시험과 新HSKK 초급·중급·고급회화 시험으로 나뉘어 시행된다.

한편, 2019년 제2차 시험은 다음달 24일에 호남대 공자아카데미 고시장에서 실시하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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