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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답지, 아직 믿지 말라? 이의신청 타당하면 복수 정답도 가능하기 때문

전기연 기자입력 : 2018-11-16 09:47수정 : 2018-11-16 15:54
1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사진=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답지를 100% 믿으면 안 된다.

15일 수능이 끝난 후 수능 답지가 공개됐다. 이에 수험생들은 답지를 보며 정답 맞히기기에 집중했다.

하지만 수능 답지는 최종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믿어서는 안된다. 문제와 정답 이의신청은 오는 19일까지인데, 이의가 제기돼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복수 정답이 될 수 있으니 기다리는 것이 좋다.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는 문제 및 정답을 볼 수 있으며,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게시판이 오픈된 상태다.

앞서 평가원장은 국어 영역에 제출된 보기 지문에서 오자가 발생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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