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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능] 수험생 위해 추천하는 점심 메뉴는? 소화잘되는 죽·수프 좋아…유제품은 피해야

전기연 기자입력 : 2018-11-15 00:00수정 : 2018-11-15 00:00
위 부담 주는 음식도 피해야

[사진=연합뉴스]


오늘(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점심 도시락 메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능 당일 점심시간은 12시 10분부터 1시까지 50분간 진행된다. 이날은 급식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도시락을 각자 준비해와야 한다. 이러다 보니 수험생을 둔 부모들은 점심 메뉴로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게 된다.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긴장감 때문에 소화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소화가 잘 되는 죽이나 미음, 수프 등과 함께 간단한 반찬을 싸주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평소 자녀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이중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포함된 달걀 요리나 뇌에 좋은 영향을 주는 두부 요리를 넣어주는 것도 추천한다. 

대신 상추나 유제품, 카페인, 패스트푸드 등은 피하고, 초콜릿이나 견과류를 챙겨 간식으로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편, 수능 문제 및 정답 이의 신청은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26일 정답이 확정된다. 채점은 16일부터 12월 5일까지이며, 성적 통지는 5일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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