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수능일, 서울 외환시장 1시간 늦게 개장

송종호 기자입력 : 2018-11-09 20:49
미 연방준비제도 추가 금리 인상 의지 밝힌 여파로 풀이

[사진=연합뉴스 ]


원 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0원 오른 1128.3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금리 인상 의지를 밝힌 여파로 원 달러 환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수학수학능력시험일에 서울 외환시장이 1시간 늦게 개장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능시험 당일인 15일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춘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외환시장이 1시간 늦게 여는 이유는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것이라고 협의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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