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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접속 폭주·오프라인 매장 긴 줄 이유는 신발 하나 때문?

홍성환 기자입력 : 2018-11-09 08:38수정 : 2018-11-09 08:38

이지부스트 지브라[사진=아디다스 제공]


9일 이른 오전부터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는 이날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지브라가 재발매됐기 때문이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프라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아디다스의 이지부스트 시리즈는 미국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칸예 웨스트가 디자이너로서 참여한 신발이다. 이지부스트는 나라별로 소량만 판매된다.

수량은 한정돼있는데 원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중고가는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실제로 국내 정가는 30만원 수준이지만 이지부스트 지브라의 평균 중고가는 15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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