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소방재난본부 주관 교육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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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강 기자
입력 2018-11-0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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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앞장

 


롯데정보통신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재난 및 응급상황 대비에 필요한 역량 함양에 나섰다.

1일 롯데정보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하는 ‘안전 파수꾼 교육’에 참가, 재난 시 실질적인 대처역량을 강화했다. 

이날 임직원 100여명은 교통사고 및 태풍, 지진, 화재 등의 재난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각종 재해위험성을 인식하고, 실습을 통해 이를 사전에 예방 및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CPR, AED 사용법 등을 배우며 호흡곤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시 가족과 이웃을 구하기 위한 조치방법을 익혔다.

롯데정보통신은 금천소방서와 합동 모의 훈련, 지진 재난 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위험요소를 제보하는 안전 신문고를 운영하는 등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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