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대놓고 홍보해주는 기자 보셨나요?
그것도 티 ‘팍팍’ 내면서 말이죠.

아주경제 성장기업부 김선국 기자와 신보훈 기자는 현재 국내 중소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두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발견한 신박한 물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시청자 여러분에게 공개하려고 합니다.

오늘 첫 번째로 소개할 물품은 ‘기능성 남성 팬티’입니다.
보통 남성용 기능성 팬티 하면 40대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라쉬반’의 백경수 대표는 오히려 20대들에게도 기능성 팬티가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남성의 몸을 생각해 고안된 ‘분리형 3D 드로즈 팬티’의 장점을 영상에 모두 담아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을 보유했음에도 홍보 부족으로 활로를 뚫지 못하고 있다는 360만 중소기업. 저희는 앞으로도 이런 물품 중 재미있고 소개할 만한 것들을 엄선해 ‘대놓고 홍보’하겠습니다.

기획 : 김선국 기자, 이현주 PD
진행 : 김선국 기자, 신보훈 기자
연출·편집 : 이현주 PD
 

[사진=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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