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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전당대회, 하태경·정운천·손학규 등 6명 압축

김도형 기자입력 : 2018-08-11 15:53수정 : 2018-08-11 15:53
ARS투표 결과 권은희·김영환·손학규·이준석·정운천·하태경 진출

바른미래당 당대표 후보 및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견 발표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민 청년최고위원 후보, 하태경, 김영환, 장성철 신용현, 정운천, 장성민, 이수봉, 이준석, 권은희, 손학규 당대표 후보. [사진=연합뉴스]


11일 진행된 바른미래당 9·2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권은희·김영환·손학규·이준석·정운천·하태경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김삼화 바른미래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책임당원·일반당원 투표 직후 브리핑을 통해 "ARS 투표 결과, 이들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해서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신용현·이수봉·장성민·장성철 후보는 예비경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본경선 기호는 1번 하태경 2번 정운천 3번 김영환 4번 손학규 5번 이준석 6번 권은희 후보 등 순으로 결정됐다. 이중 권 후보는 유일한 여성으로 사실상 지도부에 입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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