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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돌 미투?"…WM 측 "해당 소속 아티스트 전혀 아냐…허위 사실 유포시 강경대응"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3-09 10:29수정 : 2018-03-09 10:47

그룹 B1A4 멤버 산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또 다른 아이돌 미투 폭로자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B1A4 산들 측이 허위사실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9일 오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기사는) 우리 소속 아티스트가 전혀 아니다. 우리처럼 전혀 연관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이며 허위 사살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임을 시사했다.

앞서 이날 오전 스포츠서울은 한 여성이 2010년대 초에 데뷔한 현직 아이돌 그룹 보컬 A씨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돌 그룹 보컬에 음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사실만으로 B1A4 멤버 산들을 지목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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