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북극곰도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이서우 기자입력 : 2017-12-28 08:12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57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이번 동계 올림픽 협력사인 코카콜라의 마스코트인 북극곰이 시티셀러브레이션 행사에서 공을 굴리는 포즈를 하고 있다. [사진=코카콜라 제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이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성화봉송주자들을 응원하고 성화봉송의 짜릿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성화봉송 현장에서 짜릿한 음료수와 응원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성화봉송이 진행되는 곳은 어디라도 코카-콜라의 빨간색 카라반이 나타나 짜릿한 올림픽 마케팅을 진행하고 짜릿한 퍼포먼스로 성화봉송현장의 분위기를 한 층 달궈준다.

해가 지고 성화봉송은 끝나도 성화는 꺼지지 않고 도시를 지킨다. 매일 저녁 성화봉송이 진행된 도시의 마지막 성화봉송지에서는 지역축제행사가 펼쳐지며 성화봉송주자와 시민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 지역별 성화봉송기념 지역축하행사의 '올림픽 성화봉송 이벤트 부스'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들고 직접 성화봉송을 체험할 수 있는 성화봉송 체험존. 친구들과 게임을 즐기며 코카-콜라 제품까지 받을 수 있는 게임존. 코카-콜라의 대표적인 캐릭터 중의 하나인 폴라베어와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구성돼 있다. 

성화봉송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이들도 올림픽 성화봉송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는 시티셀레브레이션 현장에서 인기그룹 '마마무'가 부른 코카-콜라의 평창동계올림픽 주제가에 맞춰 화려한 LED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축하공연을 펼치며 잊지 못할 짜릿한 기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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