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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NCS 산학협력포럼 '성료'

(부산) 정하균 기자입력 : 2017-11-19 11:25수정 : 2017-11-19 11:25
NCS직무경진대회 외식조리전공 '대상'

[사진=동주대 제공]


동주대(총장 김영탁)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대학내 아카데미하우스에서 '2017NCS포럼'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15일에는 NCS성과확산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포럼에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미석 선임연구원의 '4차 산업혁명과 NCS에 의한 진로교육'이란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NCS지원센터장 배준영교수(전기전자과)과 진행하는 'NCS기반 수업운영 현황과 발전방안 모색'에 관한 토론도 이어졌다. 또 허제은 교수(간호과)를 포함, 3명의 교수들이 교수학습지침서를 활용한 수업운영의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NCS산학협력포럼이 진행된 16일에는 부산경제진흥원 김희승 연구원의 'NCS 직무교육과 블라인드 채용의 정책변화'에 관한 특강이 마련됐다.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가족기업 임원 200여명이 초청돼 '산학협력과 창년취업률 제고방안'에 관한 공개 토론회도 진행됐다. 17일에는 18개 학과의 재학생들이 참가한 NCS핵심직무경진대회가 개최됐다. 대상에는 '메뉴에 따른 조식 달걀조리법'을 시연한 한윤영(2학년)외 3명이 함께 출전한 외식조리제과계열의 외식조리전공이 선발됐다.
 

[사진=동주대 제공]


김영탁 총장은 "NCS교육의 성공적인 정착과 운영으로 현장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함께하는 산학협력 가족기업들과 더욱 노력해 지역발전이 공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성화사업단장 정규명 교수(사회복지과)는 "4차산업혁명과 블라인드채용, NCS교육과정의 정착과 발전 등이 동주대의 당면과제이지만 대학구성원 전체가 협력해 성공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진로모색과 취업의 결과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특성대학으로 선정되면서 특성화 중간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평가 받고 성장 발전해 왔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는 사회수요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으로 지정돼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인재를 교육하는 대학으로 앞서가는 대학교육의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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