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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에서 부동산 고수의 팁 얻어가세요"

권지예 기자입력 : 2017-10-06 11:05수정 : 2017-10-06 11:05
부동산 전문가 필진 꾸려…김인만·쏘쿨·빠숑 연재 시작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인만부동산연구소 김인만 소장,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 김학렬 소장, 부동산현장투자자 쏘쿨[사진= 직방]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매겨지는지, 입지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이사를 가는 게 유리할지, 집값은 언제 어떤 이유로 오르는지 등 ‘부동산’ 하면 일단 어렵고 막연하다는 이용자들을 위해 부동산 O2O(온·오프라인연계)서비스 직방이 나섰다.

6일 직방은 지난달부터 부동산 전문가 필진을 통해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볼 수 있는 칼럼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입지 분석부터 아파트의 가치 산정까지 다양한 부동산 관련 질문에 직방 부동산 전문가 필진이 답한다.

부동산 컨설턴트인 김인만부동산연구소 김인만 소장은 내 집 마련을 앞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김인만의 트루 내 집 마련 스토리'를 연재한다. 17년차 부동산 현장 투자자인 '쏘쿨'은 아파트를 구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할 정보들을 '쏘쿨의 사람사는 아파트'로 연재한다.

또 16년간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컨설팅을 해 온 컨설턴트 '빠숑(김학렬)'(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은 부동산 입지 분석 노하우를 ‘빠숑의 입지 분석 레시피’에 담았다. 첫 화에서는 서울 동작구에 대한 입지 분석을 진행했다. 이 칼럼은 조회수가 9만건을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있다.

직방 공식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시작한 부동산 전문가 칼럼은 지난 18일 첫 화를 시작으로 연재에 들어갔다.

아울러 직방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는 직방 대학생 에디터 칼럼 '내가 사는 동네'를 연재하고 있다. △동국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계명대 △인하공전을 다니는 5명의 대학생이 각각 살고있는 동네에 대해 지역의 명소나 학생들이 즐겨 찾는 곳을 소개한다. 또 단과대별로 학생들이 자취하기 편리한 지역을 소개하거나 자취생 꿀팁도 제공한다.

직방 관계자는 "부동산 초심자를 위한 정보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집을 구하는 다양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며 "대학생 에디터들이 직접 쓰는 생생한 후기를 통해서 해당 지역 자취생들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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