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곳간, '가락동 명절선물 대축제' 참가…황태세트 등 30여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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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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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 매출 증진과 인지도 향상 기대

아주경제 박범천 기자 = 강원도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인 강원곳간이 서울 가락시장에서 열리는 ‘4350 명절선물 대축제’에 참가해 우수한 '강원도 사회적경제 상품'을 판매한다.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열리는 ‘4350 명절선물 대축제’는 과거 명절쇼핑을 위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던 문화를 복원해 전통시장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농촌 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다.

행사장에는 전국 8도 농특산물 홍보전시관과 특산물 체험존, 전국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홍보관 등 아시아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축제기간 강원곳간에서는 강원도 특성에 맞는 명절 선물세트인 설·정월 밥상세트와 황태세트, 건강음료세트 등 30여종을 준비해 시식과 시음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우수한 강원제품의 구매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증진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배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생산한 우수한 상품을 선별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만큼 서울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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