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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YBM 두남자토익·파워토익, 강의 오픈

입력 : 2016-12-16 17:19수정 : 2016-12-16 17:19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종료 YBM 두남자토익과 파워토익에서 새로운 강의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입문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구성된 강의는 재학생, 취업준비생, 진급을 노리는 회사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두남자토익에서는 과외형 스터디를 병행한다. 비슷한 실력의 조를 만들어 문제 푸는 시간을 가지고, 그 후 토익 스터디 전문 조교가 각 조에 배정돼 스터디가 열린다. 수업 직후 바로 옆 전용 스터디 공간에서 이뤄져 수업 효과가 배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수강 시간대(8시간) 모두 교차 수강이 가능해 스케줄 변동이 잦은 수강생에게도 제격이다.

매주 주말에는 테마별 토익 특강이 4시간씩 진행되며, 시험 전날에는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실시해 현장감 있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본인의 점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돼 있다.

박혜원 강사가 진행하는 고급반의 파워토익은 압도적인 강의력으로 2016년 전국 YBM 실전 기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혜원 강사의 수업은 실전에 특화된 문제풀이 과정이 강점이다. 시작 점수에 관계 없이 최종 점수 860~900점 이상을 목표로 하며, 한 달의 수업 과정에 전체 커리큘럼이 완성된다.

박 강사에 따르면 토익은 신 유형으로 변화 된 이래 ‘시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그 중 PART 5는 반드시 7분 내로 푸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하나 하나 완벽하게 해석하는 것보다 토익에 최적화된 정확한 문법, 전치사 세트 등을 통한 문제풀이법이 필요하다.
  

[종로 Y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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