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농협, '지역의 어려움' 우리가 해소…일손 부족 농가 찾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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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2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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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 영월군지부 제공]

 

 


아주경제 박범천 기자 =NH농협 영월군지부 직원 20여명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월읍 김삿갓면 예밀리 팜스테이마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26일 오전 일찍 농가를 찾은 이들은 포도비가림 시설 포도순 제거 및 옥수수 수확 작업 등을 하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도왔다.  

농협 영월군지부 전영한 단장은 “지난 5월 초 강풍으로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 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농가들을 찾아 어려움 해소를 위한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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