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디어 마이 프렌즈' OST '떠나가지마' 발표…극 후반부 몰입도 높인다

입력 : 2016-06-11 00:00

[사진=CJ E&M 제공]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매회 주옥 같은 대사와 명품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네 번째 OST가 11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 명품 OST 네 번째 주자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민.

11일 0시 공개한 박지민이 부른 ‘디어 마이 프렌즈’ OST Part.4 ‘떠나가지마’는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선명한 기억들과 그리움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박지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특징이다.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감성적인 보컬로 손꼽히고 있는 박지민이 부른 ‘떠나가지마’는 감정을 절제한 담담한 보컬로 애잔하고 서정적인 정서를 담고 있어 새로운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디어 마이 프렌즈’ 후반부의 몰입도를 증폭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 곡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시그널’ OST Part. 6 리싸(leeSA)의 ‘꽃잎’을 편곡한 하드캐리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정동환, 최선용이 편곡에 공동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청년부터 중장년 세대의 이야기까지, 삶에 관한 깊은 통찰력을 담은 노희경 작가의 메시지와 고현정, 김혜자, 고두심, 나문희, 윤여정, 김영옥, 신구, 박원숙, 주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벤져스’의 명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 ‘슈퍼 루키 밴드’ 잔나비, ‘OST 퀸’ 린 등이 참여한 OST 역시 명품으로 손꼽히며 전 세대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tvN ‘디어 마이 프렌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