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 호텔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헬스리조트 위(WE)호텔이 지난 11일 개관 2주년을 맞아 WE호텔 에메랄드홀에서 ‘2주년기념식’을 개최했다. 

위호텔은 병원과 호텔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를 잘 융합한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특1급 호텔로서는 헬스케어 시스템을 갖춘 국내 유일의 호텔이다.

이번 기념 행사에서 호텔리어들과 위 병원 의료진들은 고객의 건강증진과 서비스 감동이라는 목표를 갖고 단합을 도모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제주한라병원 원장과 위 호텔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는 김성수 대표는 “2년에 걸친 노력으로 ‘헬스리조트’ 호텔에 대한 많은 의식의 변화가 있었다. 이는 앞으로의 더 큰 발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헬스리조트’라는 새로운 영역의 선두주자로서 고객의 웰에이징에 도움이 되고 신뢰를 주는 서비스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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